정말 작은 DIY 미니어처 하우스 (교보문고)

오프라인 교보문고에 갔다가 <DIY 미니어처 하우스>를 팔길래 구경하고 왔다.

완성품들이 여러개 전시되어있었는데, 정말 아기자기하고 이뻤다.

(심지어 불도 들어온다. ㄷㄷㄷ)

퀄리티 있는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인 것 같다.

그렇지만 나처럼 인내심 없으면. (-- )( --)(-- )( --);;

DIY 미니어처 시그니처 하우스 (공부방)

 

저렇게 만들 수 있는 재료를 파는건데 완성품이 있어서 실제로 보고 고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.

작지만 꽤나 디테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지나가는 사람마다 다들 구경하고 간다.ㅎ

 

너무 작아서 잘 안보일까봐 사진 확대함.

이렇게.ㅎㅎ

노트북이 제일 먼저 보인다. 심지어 저 앞에 테이블에 있는건 아이패드??? ㅋㅋㅋ

밑에 잡지 쌓아놓은거랑 종이 말아놓은거, 책상위의 연필통, 화분, 의자의 쇼파, 벽의 액자까지 미니어처로 만든 하우스이지만 맥시멀라이프의 방꾸밈을 보여주고 있다.ㄷㄷ

액자 그림은 고..고흐 인 것 같은데? 그 위에 모나리자 그림도 있는데 그건 짤림.

 

DIY 미니어처 하우스(카멜라의 거실)

두번째 또 다른 방.

아랫집 방의 아늑함에 놀랐다. 조명효과 굿.ㅋㅋ

쇼파에 놀라고 책장에 또 놀라고 액자 디테일에 놀람.

 

크게 보니깐 잼통도 보인다.

쇼파도 그렇고 테이블도 그렇고 북유럽감성.ㅎㅎ

아무리 재료가 다 들어있다고해도 저런걸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서 유튜브 검색해봤더니 역시나 만들어서 올리는 사람이 있었다.

구경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모름.

진짜 하나하나 종이 접어서 만들더라.

장인정신급이다.ㅎㅎ

 

 

DIY 미니어처 시그니처 하우스(홈가드닝)

내가 DIY 미니어처를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본게 이 <홈가드닝>인데, 정말 완성도 있고 이뻐서 나중에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다.

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해서 언제 시간나면 만들어봐야지 계획하고 있었는데,

막상 교보문고에 완성품 전시되어있는 걸 보니깐 <홈가드닝>보다는 <방>이 있는게 더 이쁘다.

아무래도 어린시절 인형의 집이 생각나서인지 인테리어를 좋아해서인지 가드닝은 식물밖에 없어서 만들때 지루하고 재미없을 것 같다.

(순전히 개인적인 취향)

만들어 본다면 <방/거실>이나 <부억/거실> 중에서 골라봐야지.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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